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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먹짱

[오늘의 먹짱] 예술의 전당 근처 랍스터맛집 canadian robster

안녕하세요~ 추운 12월 겨울에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계신가요♥

저는 남자친구 가족들과 함께 아버님 생신을 기념하며 랍스터 전문점을 찾았어요

내부는 이렇게 모던하고 깔끔한게 고급진 느낌이었습니다


가게 안에 들어서자마자 벽을 가득 채운 와인병들이 눈에 들어왔고, 주인분이 와인 애호가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^^* 가게 한쪽에는 살아 있는 랍스터들이 신선하게 움직이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자아냈습니다( ̳• ·̫ • ̳)


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보니

이렇게 다양하게 있었는데 저희는 코스로 6인 시켰습니다^^*

코스 요리가 시작되니, 가장 먼저 나온 식전 샐러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. 많은 야채중에 특히 루꼴라의 신선한 맛이 저의 입맛을 가장 돋우었습니다.


음식도 음식이지만 큰 통창문 너머로 보이는 예술의 전당은 한 폭의 그림 같았고, 그 풍경이 식사 분위기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❣️


랍스터는 버터구이, 찜, 칠리, 샐러드, 회중에 고를 수가 있는데 , 개인적으로는 칠리 랍스터가 가장 맛있었습니다. 강추 드려요👍🏻👍🏻👍🏻👍🏻

이것은 기본 랍스터 찜입니다

왼쪽이 버터구이 오른쪽이 칠리 입니다

매콤달콤한 소스와 랍스터의 쫄깃한 식감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😋😋😋 다먹고 좀 아쉬워질때쯤 나오는 볶음밥....탄수러버는 너무 반가워하며 싹쓰리....ㅎㅎㅎ

마지막으로 나오는 아이스크림과 커피 (고를 수 있음)도 맛있었습니다...💕
생각보다 배가 불렀고 조용한 분위기에 즐거운 대화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,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( *ฅ́˘ฅ̀*)